❄ 겨울철 ‘로타·노로바이러스’ 급증! 가족 모두 조심해야 하는 이유
겨울이 되면 급격히 증가하는 장관 감염증, 특히 로타바이러스와 노로바이러스가 올해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최근 감염자 수가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하면서 경각심이 요구되고 있는데요. 손잡이 하나만 잘못 만져도 감염될 수 있는 만큼,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로타바이러스 환자, 겨울 들어 ‘두 배 증가’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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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주차 로타바이러스 환자: 5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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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주차(24명) 대비 2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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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동기간(34명) 대비 58.8% 증가
로타바이러스는 A·B·C형 중 A형만 법정 감염병이며, 주로 11월~3월에 많이 발생합니다.
감염되면 구토, 설사, 발열 증상이 나타나고 경우에 따라 탈수로 사망 위험도 있습니다.
📌 노로바이러스도 증가 추세
45주차 노로바이러스 환자는 69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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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77명)보다 소폭 감소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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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동기간(45명)보다 53.3% 증가
노로는 백신이 없어 예방이 더욱 중요합니다.
특히 노인·영유아는 합병증 위험이 높아 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로타바이러스 vs 노로바이러스 차이
| 항목 | 로타바이러스 | 노로바이러스 |
|---|---|---|
| 백신 | 있음 (무료 접종 지원) | 없음 |
| 주요 발생 시기 | 겨울~초봄 | 연중 발생, 겨울 급증 |
| 전염 방식 | 분변·접촉·호흡기 | 오염된 식품·환경 |
| 위험군 | 영유아·노인 | 영유아·노인 |
🧴 예방이 최선! 꼭 지켜야 할 생활수칙
✔ 손 씻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 음식물: 반드시 익혀 먹기
✔ 환경 소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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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문손잡이·변기 등은 염소 소독제 40배 희석(1000ppm)
✔ 환자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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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비물 처리 시 KF94 마스크 + 장갑 필수
🧡 겨울철 장관 감염증, 대비하면 예방할 수 있습니다
로타·노로바이러스는 작은 실수로 쉽게 전염되지만,
손 씻기와 환경 소독만으로도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와 노인이 있는 가정이라면 지금 바로 예방수칙을 점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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